우리투자증권은 은행과 증권의 여러 서비스를 하나의 상품에서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선진금융회사 수준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옥토(沃土, OCTO)'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의 선진금융형 종합자산관리상품 '옥토(沃土, OCTO)'는 문어(Octopus)의 8개 다리처럼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기름진 땅(沃土)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측은 옥토 서비스의 경우 오토머니백, 종합담보대출, 체크카드, 은행식 입출금, 이체/결제/납부, 통합조회, 주식거래, 금융상품투자의 은행과 증권 금융거래의 핵심 기능 8가지를 한 상품에서 거래할 수 있는 선진금융형 종합자산관리 상품으로, 국내 금융기관에서 최초로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우리투자증권측은 옥토서비스는 주식거래는 물론 국내펀드, 해외펀드, RP, ELS, 채권 등 우리투자증권의 모든 상품 거래가 가능하며, 한 눈에 보는 투자 보고서를 통해 잔고 및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쉽게 점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투자한 주식과 금융상품을 담보로 편리한 마이너스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뱅킹과 전국 은행의 CD기를 이용한 편리한 은행식 입출금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연 1% 내외의 예탁금 이용료율 대신 연 4%가 넘는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오토머니백(Auto Money Back) 서비스'는 물론 은행 계좌로 이용하던 대금결제, 공과금 납부, 매출대금 수령 등 은행 관련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우리투자증권측은 항공마일리지 적립, 소득공제, 주유 적립의 혜택이 있는 체크카드 기능과 우리보너스멤버십에 의한 이체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