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민은행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진출 이후 인수설이 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와 관련한 어떤 협의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국민은행이 BII 경영권 인수를 위해 테마섹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민은행은 BII 지분 14.22%를 보유한 2대주주. 최대주주는 싱가포르 테마섹으로 지분 33.44%를 보유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2003년 테마섹과 말레이시아 ICB, 영국 바클레이스은행 등과 공동으로 '설악 컨소시엄'을 구성해 BII를 인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