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경제연구소 조용찬 수석연구원의 해외 동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제2차 걸프만 금융시장세미나가 3월4일 두바이에서 폐막. 회의에 참석한 걸프만 경제학자는 최근 격랑을 보이고 있는 역내 금융시장은 올해 더욱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
- 세미나에서 걸프협력위원회 회원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오만의 경제학자와 금융전문가는 걸프만 금융시장에 대한 투자위험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주장. 2007년 걸프만 금융시장은 여러종류의 위험에 직면해 있음. 국제원유가격의 계속적인 하락으로 걸프만국가는 3%~4%의 물가상승이 우려된다고 전망
- 지난 시기, 걸프만 금융 증권시장의 투자는 기본적으로 올인식의 “카지노식” 투자를 추구했는데, 이는 결코 이성적 투자가 아니었음. 최근 걸프협력위원회의 국가와 개인투자자는 금융시장에서 큰 손해를 입었는데, 그들은 시장 변화를 진지하게 분석해, 다시 같은 전철을 밝지 않아야 된다고 지적
- 최근 몇 년 동안, 석유 석유가격의 급등으로 걸프만 금융 증권시장에 투자열풍이 몰아 닥쳤고, 수 많은 걸프만 중소투자자기 증권시장에 몰려들어 단기투자에 심취하면서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를 초래시켰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