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 세금이 예상보다 다소 많이 국고로 환수됐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5일 오전9시15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에따라 한국은행에서 RP지원을 받아 오는 7일 지준마감을 넘겨야 하는 상황이다. 한은의 RP지원이 늦어지면 콜금리가 다소 오를 가능성이 잇다.
5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2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4676억원 잉여, 적수 1조8024억원 잉여를 각각 나타냈다.
그러나 5조원을 웃도는 월말세수가 오늘 국고로 환수되면 단기자금사정은 다소 부족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월말세금이 예상보다 많이 걷혀 단기자금이 오늘 세금환수를 계기로 단기자금이 부족세를 보일 것 같다"면서 "한국은행이 RP를 언제 지원하느냐에 따라 콜금리가 약간 올라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