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9시 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진바이오텍 기획팀 관계자는 "과일 발효분말의 상품화 계획'과 관련, "이미 지난해 국내서 특허를 냈고 대만쪽은 준비중"이라며 "지난해 초부터 공장생산이 가능해졌고 현재 납품처를 찾는 중"이라고 밝혔다.
과일 발효분말은 발효 및 숙성이 완료된 과일발효물을 건조해 기능성을 높인 고부가가치 상품이다. 지금은 동물 사료를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있지만 일반 사람의 건강식품 용도로 추후 활용 가능토록 하겠다는 게 회사측 입장이다.
회사측은 과일 발효물의 특징에 대해 "식이섬유쪽의 보강 능력이 탁월하고 과일 자체의 열량이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소재원으로 이용 가능하는 점 등 강점이 있다"며 "초기 테스트 마케팅용으로 시장 진입을 타진해봤으며 향후 식품 원료 및 건강식품쪽까지 진출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