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1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웨스텍코리아 관계자는 28일 '장하성 및 진대제펀드 유입설'과 관련, "처음 들은 이야기"라며 "양측과 접촉한 사실조차 없다"고 일축했다.
진대제 펀드측에서도 "올라웍스에 20억원 가량 투자한 이후 투자한 적이 없다"며 "웨스텍 코리아는 알지도 못하는 회사"라고 잘라 말했다.
진대제 펀드 관계자는 "최근 우리쪽을 한번이라도 방문한 곳에서 루머를 내는 경우가 있다. 특히 비상장사들에서 그런 루머가 나오는 것 같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장하성펀드의 유입 가능성도 전무해 보인다.
증권사 한 스몰캡팀장은 "웨스텍코리아에 대해 외국인이나 외국계로 잡히는 매수 수치가 전혀 없다"며 "일부에서 퍼뜨린 루머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한편 웨스텍코리아는 일각에서 M&A설이 돌면서 지난 15일 이후 4번의 상한가를 기록하며 1770원(2월15일)에서 지난 26일 2980원까지 급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