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장 팀장은 이어 "우리가 개발하는 RFID태그는 범용화된 분야가 아닌 항공물류나 자동차부문 등 특수화된 분야"라며 "지금까지 영위하던 사업은 대부분 정리했으며 향후 RFID태크 부문으로 집중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본격적인 매출은 올 상반기부터 발생할 전망"이라며 "신사업 관련, 조만간 특별히 공식 발표할 계획은 잡혀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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