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원의 통안증권 발행자금이 납입되고 내달 2일 만기가 돌아오는 4조4227억원의 국고채만기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재경부가 금융기관에 맡긴 자금을 회수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8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27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2조4386억원 잉여, 적수 6조7873억원 잉여를 각각 나타냈다.
오늘은 통안증권발행자금 납입과 재경부의 국고채만기 자금 마련을 위한 자금회수로 지준당일이 부족세로 돌아설 것으로 자금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이에따라 콜금리도 4.5-4.55% 수준에서 4.6% 언저리로 오르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오늘 자금흡수 요인이 많아 지준이 일단 부족할 것으로 보이는데 내달 2일 4조여원의 국고채만기자금이 풀리고 한은이 RP를 지원하면 별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한은이 RP를 지원할지 여부가 일단 관심"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