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위는 김준성 임시의장, 강신호 회장, 조석래 회장, 박영주 회장, 류진 회장, 이준용 회장, 조건호 부회장 등 7명으로 구성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진행중이다.
이에앞서 이준용 회장은 "최근 회장직 제의가 여러차례 있었으나 거부의사를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올해로 나이 70세다. 65세가 넘으면서 회장은 하지않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녔다"며 "본인을 포함해서 나이 70세를 넘은 인물은 쳐다보지않는게 (전경련을 위해서) 좋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