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11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소리바다는 27일 'UCC 사업 진출설'과 관련, "현재 전혀 준비하고 있는바 없다"고 밝혔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오늘 이사회는 예정돼 있지 않다"며 "UCC 사업 진출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관련 사업 준비가 진행돼야 하는데 전혀 이런 움직임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이런 소문들이 끊임없이 유포되고 있다"며 "어디에서 이런 얘기들을 만들어내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소리바다는 지난 22일 이사회를 개최해 '온라인 음악서비스 제공업'을 신규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사업목적 구체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리바다의 주주총회는 오는 3월14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날 소리바다는 오전 11시 현재 전일대비 0.98% 상승한 1545원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