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2시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원풍은 21일 '해외유전 개발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부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관련 사업 자체를 영위하고 있지 않다"며 "비슷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도 없다"고 관련 소문 자체를 일축했다.
한편 원풍은 이날 오후 2시18분 현재 전일대비 2.63% 상승한 156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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