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결쪽에 무게를 두는 상황이지만 인상 가능성을 완전 배제할 수는 없어 보인다.
증시 파장과 관련, 만일 인상이 이뤄지더라도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하는 증권사 시황 애널리스트 코멘트.
굿모닝신한 이선엽 연구원 = 금일 장중 일본의 금리결정이 예정돼 있다. 현재 시장 예상은 동결과 0.25bp 인상으로 의견이 나뉘고 있지만 일본 정부의 강력한 동결의지를 감안할 때 인상보단 동결쪽에 무게가 기운다. 다만 인상이 단행되더라도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대우증권 이건웅 연구원 = 동결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일본의 금리인상 여부에 대한 국내증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현 시장에 대해선 주식형펀드로의 자금 순유입이 쉽지 않다는 점이 부담이다. 1420~1460선을 이탈할 경우 환매는 마무리될 전망이다.
현대증권 김영각 연구위원 = 금일 예정된 일본은행의 금리인상 여부에 따라 1500선으로의 상승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할 것이다. 수급이 안정되지 못한 전기전자업종보단 금융이나 건설, 운수장비쪽의 수급이 상대적으로 양호, 이에 대해 우선순위를 둘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