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수요일 일본은행(BOJ)이 금리를 인상할 것인지 혹은 동결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시장의 판단이 딱히 서지 않으면서 매매교착 상태가 이어졌다. 일일 거래액은 2주만에 3조엔을 밑돌았다.
닛케이 평균주가가 1만8000엔을 시야에 넣으면서 전고점을 돌파했지만, 채권시장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
19일 일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주말 대비 1bp 상승한 1.710%를 기록했다. 10년 국채선물 3월물 가격은 0.05엔 하락한 134.25엔을 나타냈다.
한편 2년물 국채금리가 0.5bp 오른 0.780%, 5년물 국채금리가 0.5bp 상승한 1.230%에 각각 거래되었으며, 20년물 국채금리는 0.5bp 오른 2.160%, 30년물 금리가 1bp 상승한 2.405%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