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사흘연휴를 앞두고 한국은행이 RP매입을 통해 자금을 지원할지 여부에 자금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다.
(이 기사는 16일 오전9시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6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15일 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3조6924억원 부족, 적수 10조5275억원 부족을 각각 나타냈다.
통안증권만기 1조원이 돌아오고 재정에서는 통상수준의 자금 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이로인해 지준당일은 부족규모가 전일보다 소폭 줄었지만 지준적수 부족규모는 늘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한국은행이 오늘 RP지원을 할지가 관심이지만 부족세가 크게 개선될 것 같지는 않다"면서 "부족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