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는 15일 연이틀 오름세가 부담으로 작용한 탓인지 초반부터 급속히 하락하며 장을 시작했다.
이후 '유화플랜트 수주설' 루머가 돌면서 반등, 완만한 상승폭을 보이며 낙폭을 줄여갔다.
뉴스핌을 통해 인도 유화플랜트 수주설이 사실로 처음 확인보도되자 삼성엔지는 가파른 상승세로 전환됐다.
이어 공시를 통해 수주계약체결이 공식 발표되자 하락하면서 삼성엔지는 또 한번 조정을 맞았다.
조정 이후 삼성엔지는 오후장 들어 '사자'주문이 늘면서 안정적으로 상승폭을 꾸준히 키워가고 있다.
삼성엔지는 이날 오후 1시 14분 현재 전날보다 500원(1.02%) 상승한 4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