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설립인가를 받은 'LG-Shaker'는 후세인 가지 이브라힘 쉐이크(Hussein Ghazi Ibrahim Shaker)와 이명구 공동대표체제로 운영된다.
LG전자는 "사우디 법인설립은 가전제품 생산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LG전자의 계열사는 197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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