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6개월 목표주가를 1만45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24%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홀드를 유지한다고 제시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텔코웨어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우 부진했다"며 "예상에 비해 크게 부진할 뿐만 아니라 전분기 대비 악화된 수치"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4분기의 수익성 대폭 악화는 개발비 증가 등에 따른 구조적 요인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성 애널리스트는 HSDPA관련 등 새로운 성장기회 구체화까지는 타임래그(Time Lag)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는 종전 매출 전망치에 이미 감안된 부분이기 때문에 올해 이후 매출 전망치는 소폭 하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그는 "올해 이후 이익 전망치는 대폭 하향이 불가피하고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감안해 개발비 등 영업비용 전망치 상향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여기는 성 애널리스트는 1분기의 경우 최대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현시점은 시기적으로도 매수타이밍 아니라고 조언했다.
그는 HSDPA 관련 성장기회가 구체화되는 것(일부는 하반기부터 기대)을 확인하고 검증해가면서 투자의견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