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쌀'은 지난 7일 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기장군 용소마을에서 구매한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한 쌀 중 160포대이다.
또 이날 자원봉사에는 8개 봉사팀이 참여, 부산 연제구, 동래구 등에서 활동도우미 및 시설청소, 북구,사하,사상 지역의 노인복지시설 등과 연계하여 어르신 말벗봉사 및 어르신 무료급식, 남구 소망재활센터 장애우들과 썰매타기 체험 행사에 동행해 장애우 사회통합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했다.
특히 부산진2팀은 부산진구 종합사회복지관에 쌀 20포대를 전달했으며, 홀로 어르신댁을 방문, 떡가래,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설 명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또 부산은행 울산사랑봉사대는 울산 밥퍼 무료급식소를 찾아 사랑의 쌀로 만든
어르신 떡국잔치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