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31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8일 본지가 단독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이날 한은은 금통위원들에게 ▲유동성 증가세 둔화 ▲해외자금 순유입 축소 ▲부동산 및 채권시장의 자금유입이 줄어들고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회의자료를 제출했다.
최근 부동산가격과 잉여유동성 등이 금통위의 최대 관심사임을 감안하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열리고 있는 금통위에서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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