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의 ‘풍력발전기 공급’ 양해각서(MOU) 체결이 주가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전날보다 105원(4.71%) 상승한 2335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 25분 만에 거래량이 폭주해 117만 여주를 기록, 어제 전일 거래량 196만6897주의 반을 훌쩍 넘어섰다.
양해각서 체결 소식은 전날 오후 3시경 뉴스핌을 통해 공식 확인됐다.
이지에스는 “자회사인 아이알윈드파워가 스리랑카와 풍력발전기 공급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1200MW로 MW당 230만달러에 협의중에 있고, 총계약규모는 원화로 약 2조 5000억원을 웃돈다.
이지에스 관계자는 "지난 1월 25일 자회사인 아이알위드파워가 스리랑카 에너지부와 풍력발전기 공급 MOU를 체결했다"며 "이미 스리랑카에선 국영방송과 일간지 등을 통해 크게 보도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