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외 현지 채용은 박종수 사장을 비롯한 면접단이 미국 MBA 상위 20위권의 MBA 코스에 재학 중이거나 MBA 코스를 마치고 현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재를 현지 인터뷰를 통해 현장에서 채용 의사결정을 할 방침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해외 현지 채용을 통해 10명 내외의 우수 MBA를 선발해 M&A, 직접투자(Principal Investment) 부문 등의 선진 IB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리서치 및 전략 부문 등을 업그레이드 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HR기획팀 염상섭 팀장은 "미국 유수 대학의 MBA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60여 명이 지원서를 접수하는 등 현지 MBA 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이번 MBA 미국 현지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많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