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고객들이 BMW만의 역동적인 성능을 경험함은 물론 안전 운전의 기본 요령과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키우고 각종 첨단 기능을 이해하면서 최대한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일반도로가 아닌 레이싱 서킷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 유러피언 랠리 챔피언쉽 카레이서이자 BMW 전문 드라이빙 강사인 그뤤슈타이들이 참석, 차량운전 관련 이론 및 1:1 운전 교습을 제공한다.
참가 대상은 이달 중 BMW 320i, 뉴 328i, 328i 스포츠, 335i를 구입하는 고객이며 구매시 영업사원을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 총 33명에게 별도의 참가비없이 참석자격을 부여한다.
참가자는 하루 동안 본인의 BMW 차량을 직접 트랙에서 운전하면서 중급 과정 프로그램인 핸들링과 브레이크 작동 기술, 회전 및 비상 정지, 빗길에서의 안전 운전 등 총체적인 드라이빙 교육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