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로 다이조 TSE 대표는 1일 기자들에게 "2월말까지 제출될 수정 재무보고서를 검토하여 부정의 범위와 심각성을 판단하게 될 것"이라며, 그 때까지는 상황을 관망할 것임을 시사했다.
닛코 코디얼은 지난 2004년 및 2005년 실적을 특수목적회사인 NPI홀딩스를 이용해 부풀린 사실이 있음을 시인한 바 있으나, 이것이 직원의 실수에 의한 것이라며 회사 자체의 책임은 회피한 상태다.
그러나 이번 주 자체 조사위원회를 통해 이 같은 부정이 반복적으로 행해졌음이 드러나면서 증시 전반에 파장을 불러온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