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11시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썸텍 관계자는 "특허를 취득하고 난 이후에 제휴 및 투자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아직은 진행되고 있는 일은 없다"고 설명했다.
공기없는 타이어는 펑크의 염려가 없을 뿐 아니라 빙판길이나 눈길, 갯벌 등에서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스휠이 개발하고 있는 것은 스프링을 이용한 공기없는 타이어. 미쉐린에서도 폴리우레탄을 이용해 공기없는 타이어를 개발 중이다.
썸텍 관계자는 "일단 특수목적용 차량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