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13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네패스 관계자는 "현재 회사가 보유중인 필터장치 특허기술을 통해 싱가포르 크레센다스 그룹과 싱가포르 현지에 지난 25일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싱가포르 합작법인 설립지분은 네패스와 크레센다스 그룹이 각각 51%, 49%를 보유하게 된다"며 "네패스가 필터장치 특허기술을 제공하는 대신 크레센다스측이 경영과 법인설립, 자본금, 영업활동을 맡는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설립된 네패스-크레센다스 싱가포르 합작법인은 앞으로 필터장치기술을 이용한 공기살균기와 수질정화장치 등을 싱가포르를 포함한 동남아시장에 생산 판매하게 된다.
이 관계자는 "이달 25일자로 싱가포르 합작법인 설립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다음달 중으로 싱가포르 현지에서 본격적인 영업활동 등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며 "주력제품은 필터장치기술을 이용한 공기살균기와 수질정화장치 등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크레센다스 그룹은 호텔이나 레저시설 체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독일 등 해외 체인밍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