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국고채 5년물 예상 범위는 4.90~5.20%로 전망한다. 수익률곡선의 평탄화가 한계에 달하면서 금리 움직임도 제한되고 있다.
수익률곡선의 변화가 곧 금리역전 혹은 스티프닝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매매가 어렵게 된 것이다.
그러나 ‘장단기 금리역전 = 경기침체’라는 과거 경험적 등식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경기 이외 요인들을 통한 역전의 시나리오는 성립 가능해 보인다.
따라서 2월 채권시장은 본격적인 장단기 금리 역전에 대한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테스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