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12월 신석식품을 제외한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월대비 0.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 0.2%보다는 낮은 것이었다.
오미 고지 日재무상은 26일 정례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CPI 동향이 안정적이라며, 일본은행(BOJ)이 통화정책을 통해 계속 경제를 지원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오미 재무상은 "CPI는 지난 해부터 느린 속도도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으며, 내 생각으로는 안정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타 히로코 경제재정상은 "소비자물가지수가 여전히 제로 부근에서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며, "CPI만으로는 경제전반을 평가할 수 없으며 경제여건에는 변화가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오타 경재상은 자신은 코어-코어CPI, 즉 신선식품과 에너지 및 여타 일시적인 항목을 제외한 물가지수가 비록 느리기는 해도 여전히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