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난해 4분기 실적의 경우 다소 부진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실적치는 결산작업과 감사결과가 끝나봐야 확인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6일 09시 0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서원 관계자는 "현재 결산작업과 감사 등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지난해 실적치를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며 "하지만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꾸준히 이익이 발생했기 떄문에 4분기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사상최대치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이 67억원 수준으로 집계된 상태"라며 "4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고 있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자회사의 실적이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자회사 지분법 평가이익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서원은 조만간 감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다음주 중으로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서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적자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