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고점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목요일 BOJ 금리결정 외에 30년물 국채입찰을 앞둔 상황이라 오후들어 금리 낙폭은 주춤하는 모습이다.
17일 오전 일본국채(JGB) 10년물 금리는 한때 6.5bp 하락한 1.675%에 거래됐다. 지난 12월말 이후 최저치.
오후장이 개시되는 시점에서는 금리낙폭이 5bp 정도로 줄어들면서 1.690%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채권전문가들은 이날 금리 급락세는 그 동안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던 시장의 급격한 시각변화를 반영한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오후장 들어서면서 5년물 국채금리는 5.5bp 하락한 1.225%를, 2년물 금리는 5bp 내린 0.780%를 각각 기록했다. 20년물 금리가 3.5bp 내린 2.125%, 30년물 금리도 3.5bp 하락한 2.310%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