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급등하자 운하 관련 수혜주로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는 지난 12일 14시 33분 송고됐습니다)
15일 유신은 오후 1시45분 현재 14.78% 급등한 1만3200원까지 치솟았다.
증시 전문가에 따르면 최근 2~3일새 거래가 급증하며 기관과 개인투자자의 매수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신은 지난 2000년대 초반 경인운하 설계 경험을 갖고 있는 유일한 토목전문 설계업체로 이 후보 지지율 급등하면서 수혜주로 꼽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