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0시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아이티플러스 관계자는 "진행중인 내용도 기존 매출규모 대비 대규모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올 매출목표는 전년대비 15~20% 성장이다"라며 "순이익은 이보다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 이유로 "자체개발 제품들의 이익률이 높다"며 "자체개발 제품의 판매비중을 현재 20%선에서 3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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