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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10일 부실점장 및 직원 승진인사 및 전보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부실점장

[승진]
△ 영주동 강진순 △ 덕포동 공영석 △ 신평동 곽상재
△ e-Biz사업부 김기태 △ 동상동 김기태 △ 화명1동 김동인
△ IT금융개발부 김봉진 △ 인사부 김석규 △ 구서동 김양순
△ 카드사업부 김연호 △ 용당 김원태 △ 남산동 김익상
△ 내성 김재우 △ 김해공항 김재훈 △ 전략기획부 김종원
△ 아미동 김진칠 △ 명륜동 김철재 △ 영도 김태전
△ 기찰 나국운 △ 부평동 류덕열 △ 홍보부 박영봉
△ 수영현대아파트 박은종 △ 사직2동 배진현 △ 용호동 성명환
△ 구포3동 손성현 △ 마산 송낙우 △ 반여2동 염태선
△ 전하동 유성호 △ 팔송 윤철호 △ 반송2동 이경렬
△ 장림동 이규원 △ 서창 이대식 △ 청학동 이대영
△ 채널기획실 이보현 △ 동래 이상태 △ 사무지원부 이영우
△ 메트로시티 이은숙 △ 다대포 이재철 △ 서면 이정완
△ 연천 이종국 △ 다대2동 정창국 △ 구서롯데캐슬 조대웅
△ 중부 진봉수 △ 문현로타리 최재후 △ 여고 하성우
△ 감전동 황남용 △ 서동 황병호
(이상 47명)

[전보]
△ 신모라 강동주 △ 해운대 강종덕 △ 창원 강학술
△ PB사업부 곽위열 △ 고객만족부 권강현 △ 사직동 권오일
△ 기장 김광호 △ 준법감시부 김동재 △ BPR사업부 김상규
△ IT정보개발부 김영기 △ 투자금융부 김왕기 △ 구포 김용섭
△ 리스크관리부 김윤환 △ 문현3동 김정목 △ 화명동 김진호
△ 냉정 김현하 △ 문현동 민장환 △ 전포동 박광학
△ 당감동 박상만 △ 모라동 박용한 △ 초량동 박종민
△ 온천동 박창수 △ 부전동 박현호 △ 양정동 배남석
△ 변화혁신부 빈대인 △ 수정동 서정의 △ 엄궁동 신경수
△ 반여동 신용호 △ 범천동 안민수 △ 금곡동 안장일
△ 구남 안추봉 △ 자금부 안화수 △ 연지동 염성규
△ IT기획부 오남환 △ 덕계 오성동 △ 괴정동 우종해
△ 어방 이기봉 △ 외환업무부 이길범 △ 범일동 이남영
△ 개금동 이범열 △ 삼산동 이상진 △ 감만동 이성수
△ 부곡동 이순희 △ 연산동 이영덕 △ 서울 이오균
△ 포항 이재구 △ 대연동 이정수 △ 가야동 이정주
△ 전포1동 이종수 △ 개인고객부 이지호 △ 부산시청 이창열
△ 감천1동 이형규 △ 충무동 이효창 △ 안락동 장경철
△ 당리동 전복수 △ 지역사회공헌부 전찬수 △ 광안동 정대규
△ 반송동 정은영 △ 녹산공단 정재영 △ 범내골 정차종
△ 남천동 조강은 △ 홍보부(40주년사업단) 조수봉 △ 동대신동 조양호
△ 남포동 조영수 △ 광남 조영철 △ 영업부 차재주
△ 사상역 최동일 △ 녹산중앙 최만철 △ 사하 최병진
△ 연미 최부림 △ 우암1동 최옥련 △ 수안동 최종석
△ 부전남 하종석 △ 토곡 하차홍 △ 신만덕 한창규
(이상 75명)

▣ RM
△ 녹산공단 강호정 △ 장림동 김봉수 △ 덕계 김정만
△ 사상공단 박용현 △ 하단동 박효근 △ 녹산중앙 손태수
△ 진영 이상원 △ 김해 최문식 △ 녹산중앙 허태구
△ 서창 허태규
(이상 10명)
▣ 副부실점장
[승진]
△ 연산동 강상호 △ 재무기획부 김기락 △ 기장 김명호
△ 사상 김성주 △ 개인고객부 김성화 △ IT정보개발부 김영규
△ 검사부 김영수 △ 재무기획부 김용관 △ 국제문화센터 김용수
△ 홍보부 김종범 △ 연서 김학열 △ 양산 남상돌
△ 서울업무부 노상헌 △ IT금융개발부 노정호 △ 자금부 박삼영
△ 사상 박판수 △ 개인고객부 배한태 △ 연산동 설경석
△ 전포동 손경태 △ 여신관리부 신만기 △ 진영 신영식
△ 여신심사부 양재용 △ 서면 원경희 △ 여신기획부 이대복
△ 신만덕 이덕수 △ 사상서 이덕우 △ 준법감시부 이동철
△ 연미 이명욱 △ e-Biz사업부 이상택 △ 변화혁신부 이용현
△ 내성 전형욱 △ 리스크관리부 조영완 △ 지역사회공헌부 주종덕
△ IT기획부 천기욱 △ 리스크관리부 최경돈 △ 구서동 현태진
(이상 36명)

▣ 과장
[승진]
△ 구남 강상순 △ 자금부 김경식 △ 연지동 김동우
△ IT정보개발부 김민형 △ 엄궁동 김부일 △ 개인고객부 김성국
△ 용당 김수정 △ 괴정동 김승화 △ 양산 김영돈
△ 서울 김종범 △ 고객만족부 김지영 △ 광남 남상식
△ 부암동 마희창 △ 신평동 문종효 △ 국제금융부 박기복
△ 미남 박기옥 △ 선수촌 박점순 △ 사직2동 박정환
△ 남천동 배상규 △ 리스크관리부 배상욱 △ 녹산공단 송기열
△ 부암동 송용길 △ e-Biz사업부 신성희 △ 구서동 양경철
△ 부평동 양남규 △ 사직동 위성옥 △ 전포1동 유경석
△ 부산시청 이승익 △ 사직동 이재운 △ 두실 임남규
△ 기장 임청미 △ 명장동 정성훈 △ 채널기획실 정재하
△ IT기획부 조동수 △ 증권운용부 조현정 △ 삼계동 지영선
△ 수영현대아파트 진영도 △ IT금융개발부 하정희 △ 신덕포 한무연
△ 기장 한문길 △ 법조타운 홍민수 △ 하단동 황선웅
(이상 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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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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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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