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전망 수정의 배경에 대해 이들은 "이번 달 일본은행(BOJ)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더라도 캐리 트레이드 의욕을 꺾을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UBS는 이날 보고서에서 달러/엔 1개월 및 3개월 전망치를 각각 115엔으로 기존 113엔 및 111엔보다 상향수정했다.
애슐리 데이비스(Ashley Davies) UBS 외환전략가는 "투자자들의 리스크 수용자세가 여전히 강력하고, 일본은행이 당장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추가 금리인상 기대를 높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캐리트레이드가 대폭 청산될 것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