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의 달러원 환율의 결정권은 역외가 행사하고 있어.. 역내는 일관적이고 거대한 물량의 역외거래에 반하기에는 무리.. 역외도 방향을 잡았다고 말하기 이른 것 처럼 역내도 역외의 강력한 롱플레이에 맞서지 못하고 따라가는 모습 지속될 것...
- 단, 118엔대의 하방경직을 보이는 달러엔이 무너진다면 연초 급등도 급격히 상황반전 될 수 있어.. 올해 달러원 925.60원으로, 원엔 778원대로 시작했지만 역외의 지속적인 매수에 힘입어 연초대비 달러원 13원 가량, 원엔 15원 가량 상승한 938.20원, 793원의 레벨을 감안할 때 언제라도 차익 실현 가능한 레벨임을 주의해야 할 것..
- 특히 전일 역외의 매수세가 주춤하였고 이를 주식 역송금 수요가 대신한 만큼 외국인의 거래현황도 확인해야 할 사항..
- 역외가 기다리던 대통령의 ‘특단의 대책’이 주말의 ASEAN+3 회의 이전에 발표될 수 있는 만큼.. 특단의 대책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 실망매물을 쏟아낼 수도 있는 상황..
- 변함없는 달러엔의 레벨과 역외 매수 및 증시 외국인의 매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상승추세는 지속되겠지만 940원에 대한 경계감 강해 한번에 돌파하긴 어려울 것.. 급격히 빠지기도.. 급등하기도 어려운 장이 될 것.. 역외시장 처럼 좁은 레인지 유지되겠지만.. 시장의 쏠림에 주의해야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