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안 애널리스트는 "인센티브 지급은 사업과 무관해 올 영업실적 전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요인"이라며 2007년과 2008년의 이익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의 웅진씽크빅 투자의견은 '보유', 6개월 목표가 2만원.
다음은 웅진씽크빅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동사의 4분기 영업실적이 예상보다 많은 종업원 인센티브 지급으로 기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추정됨. 4분기 매출은 단행본 및 방과후교실 부문의 고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8.3% 증가한 1,581억원으로 추정되나 영업이익은 종업원 인센티브가 59억원(vs 작년 4분기 17억원) 정도 지급될 예정이어서 전년동기대비 12.1% 감소한 80억원(vs 시장 컨센서스 112억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됨. 그러나 인센티브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8.8% 증가한 139억원 수준으로 추산되어 영업실적은 상당히 견조했던 것으로 판단됨. 4분기 실적이 예상을 하회함에 따라 2006년 EPS를 기존 추정치대비 9.7% 하향 조정한 920원(vs 기존 1,019원)으로 변경하나 인센티브 지급이 동사의 사업과 무관하여 2007년 영업실적 전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요인으로 판단하여 2007년, 2008년 이익 전망을 유지함. 기존 HOLD(M) 투자의견과 Sum of the parts에 의해 산출된 6개월 목표주가 20,000원(2007년 P/E 15.7배)을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