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0시 0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큐스팜 관계자는 "지난해 다국적 제약업체와 기밀누설방지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당뇨병 치료제의 데이터리뷰와 물질이전을 진행하고 있다"며 "물질 검증차원에서 현재 다국적제약업체에서 당뇨병치료제의 효능을 검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국적제약사에서 앞으로 약 3주간 마우스(쥐)를 상대로 효능실험을 하게 된다"며 "검증된 효능결과를 바탕으로 라이센스 아웃이 될지 펀딩이 될지를 결정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