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22시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도이치은행 정인석 상무
: 3년국고채 4.80-5.00%, 5년국고채 4.85-5.05%
이번주 변수가 많다. 지난 연말 자금이 안좋아 연초에 돌아서는 것으로 보이나 랠리를 많이 할 상황도 아니다. 지준율인상으로 콜거래나 CD금리가 콜인상과 같은 상황이 됐다. 금통위에서 지금 콜금리를 올리면 생뚱맞은 면이 있다. 금통위 코멘트는 생각보다는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금통위 이후 올라갈 상황도 내려갈 상황도 아니라고 본다.
▶ 대구은행 서문선 차장
: 3년국고채 4.85-5.00%, 5년국고채 4.90-5.10%
3년국고채와 2년 통안증권 입찰이 있다. 지준율인상이후 첫 자금결제 결과도 나올 것이다. 금통위가 있어서 변동성이 있을 것이다. 금통위 전에는 올라갈 수 있으며 금통위 이후에는 강해질 수 있다.
금통위에서는 콜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확률상 50%를 넘는다고 보지는 않지만 단기금리가 올라와 있어 콜인상이 편한 상황이다. 올린다고 보면 5%근처까지 볼 수 있다. 환율도 올라가는 추세다. 주식시장 폭락은 일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북핵문제도 심각하지는 않다. 이런 변수들이 지나다 보면 올라가는 쪽으로 간다고 본다. 변수들이 실제 보여진다면 의외로 많이 올라갈 수 있다.
▶ 삼성투신 박성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91-4.97%, 5년국고채 4.92-4.98%
자금시장 경색은 풀릴 기미가 별로 안 보인다. 금통위도 있고 시간이 갈수록 미국 금리가 기술적 반락에도 불구하고 하락할 가능성이 적어 보인다. 이번주에는 조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 우리크레딧스위스자산운용 김기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80-4.95%, 5년국고채 4.85-5.00%
이번주도 약간 안정세가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가 상향조정 되기는 했지만 그게 심리의 피크였고 경기회복 강도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가가 하락하고 부동산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중 콜금리를 한차례 올릴 것으로 봤었는데 그 가능성이 낮아진 것 같다. 한은의 유동성억제는 간접정책을 써왔고 주가와 부동산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상반기 재정 조기 집행하는 등 경기부양을 하면서 콜금리를 올리는 상반된 정책을 쓰지 않을 것 같다. 1월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외환은행 남궁원 팀장
: 3년국고채 4.85-4.95%, 5년국고채 4.90-5.00%
미국 페이롤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파워스프레드 얘기도 있었다. 지난주 내내 연말에 걸쳐 과도하게 올랐던 금리를 되돌리며 하락했다. 이번주 3년물 입찰과 2년 통안 입찰이 있다. 입찰이후 강해지더라도 5bp 정도가 한계라고 본다. 이번주에는 금통위도 있다. 어느정도 1월에는 큰 변수 없이 넘어갈 것이라는 기대가 많다. 금통위 전에는 조금 조정을 받을 것이다. 단기쪽이 내려가는게 어려워 내려갈 룸이 크지 않다. 모멘텀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