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12월 휴대폰 수출액과 내수시장 규모는 예년과 달리 부진한 모습이었다"며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 애널리스트는 "울트라 에디션 효과로 삼성전자 휴대폰의 4분기 출하대수는 예상치를 충족한 것으로 추정되나 경쟁심화 상황을 고려하면 4분기 영업이익률은 시장컨센서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반면 LG전자의 4분기 실적은 초콜릿폰과 3G의 양호한 판매로 인해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