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4시 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회사가 어렵다보니 외부에서 보면 M&A 대상물건으로 볼 수도 있다"며 "하지만 회사내에선 이와 관련된 어떠한 논의나 가능성도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엔터업체가 아니라 최근 국내 모 전자업체가 시큐어소프트 주식을 취득 취득해서 이같은 루머가 도는 게 아닌가란 생각은 든다"며 "하지만 이 또한 일절 우리측에 연락을 취한 적도 만난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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