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측은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기존의 본부별로 산재돼 있던 마케팅기획과 영업기능을 새로 발족한 영업본부로 통합해 고객접전의 단일화를 통한 신속한 대고객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주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 창사 30주년을 맞아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30년사 편찬 등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신설했다고 덧붙였다.
코스콤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5본부 21팀 1소 5실이던 조직체계를 이번에 5본부 23팀 1소로 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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