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정태석 행장은 지난 1일 무등산에서 경영진과 부점장간 일체감을 조성하고 산행을 통해 하나되는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신년맞이 무등산행'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산행에는 정태석 행장과 임원, 부점장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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