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택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방송위 승인은 예상과 부합한다"며 "CJ홈쇼핑, GS홈쇼핑 주가에는 제한적 영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2대주주인 태광산업과의 마찰은 해결해야 될 당면과제"라며 "롯데쇼핑은 결론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포트폴리오 보유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롯데쇼핑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방송위의 최다출자자 변경 조건부 승인으로 우리홈쇼핑 인수 최종 확정됨.
◆승인 조건은 우리홈쇼핑 영업이익의 4% 기부금 납부, 롯데쇼핑과 경방의 기금 출연 등으로 우리홈쇼핑에 중립적, 롯데쇼핑에 일시적 영향 전망.
◆롯데쇼핑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홈쇼핑사업 강화 의지를 공개하고 SO에 대해서는 투자 가능하나 경영권 확보 계획은 없음을 공식화함.
◆2대주주인 태광산업과의 마찰은 해결해야 될 당면과제이며, 롯데쇼핑은 결론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포트폴리오 보유하게 됨.
◆방송위 승인은 예상과 부합. CJ홈쇼핑, GS홈쇼핑 주가에는 제한적 영향 예상.
◆기존 목표주가 43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