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이어룡 회장은 2일 서울 여의도 대신증권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이어룡 회장은 특히 이날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구성원 하나하나가 업계 최고가 될 때 대신증권이 대형 투자은행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며 "영업실적 등 회사규모도 중요하지만 구성원의 능력과 시스템도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대신증권은 올해 투자은행으로 발전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수입구조의 다변화와 안정화, 전문인력 양성,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올해 대신증권의 핵심과제"라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역동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 모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