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엔 올 한해 증권선물시장의 발전에 공로가 큰 회원사 등에게 '2006년 올해의 증권선물인상', '공로상', 'IPO 유공 우수증권사' 및 '환리스크관리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증권선물인상 개인부문에는 현대증권 김지완 대표가 선정됐다. 주식워런트증권시장 등 신상품 개발과 베트남, 인도 등 해외 금융시장 개척 노력에 따른 증권산업 발전 기여도를 인정한 것.
단체부문에는 한국투자증권 ELW부가 ELW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통해 시장의 급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고 인정, 선정됐다.
공로상에는 박경철 안동 신세계병원장이 활발한 투자강연 및 방송활동을 통해 건전한 투자문화 풍토 조성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선정됐다.
이 외에 IPO업무 유공 우수증권사(4개사) 수상자로는 대우증권(대표이사 손복조), 삼성증권(대표이사 배호원),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홍성일), 교보증권(대표이사 최명주) 등이 받았다.
환리스크관리 우수기업(3개사) 수상자로는 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황철주), 티엘아이(대표이사 김달수), 대한제강(대표이사 오형근)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