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930원 안착에 실패한 달러/원은 금일도 930원선 입성을 계속 노릴 듯..
- 글로벌 환시가 연말을 앞두고 유동성이 현저히 떨어진 가운데 달러/엔이 일본경제지표 약세가 부각되며 119엔에 안착하였고, 이에 NDF달러/원도 930원선에 턱걸이로 도달하였기 때문..
- 수급측면에서도 연말 네고물량의 강도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식관련 달러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균형을 맞춰가고 있는 점도 롱심리 회복에 어느정도 일조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엔/원 환율의 지속적인 저점갱신에 대한 부담감도 금일 달러/원 상승을 유인하는 재료가 되고 있음..
- 단, 연말을 앞두고 은행권의 플레이 의지가 약한 가운데 930원선 위에서는 아무래도 네고물량의 우위가 점쳐지기에 금일은 930원선 안착을 확인하는 하루가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