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11월 내구재주문과 개인 소득-소비지표, 12월 미시건 심리지수 등이 모두 호조를 보임에 따라 급등. 미국채 10년물이 8bp 상승해 4.62%로 마감. 최근 한달래 가장 높은 수준임.
- 오늘 국내 채권시장은 미국채 금리의 급등에다가 외국인과 기타기관의 국채선물 대규모 매도, 월말 경제지표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약세.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 8bp나 상승해 지난 11월 15일 이후 가장 높ㅇ른 수준으로 상승한 상황. 이에 따라 외국인이 3주 연속 순매도 행진을 이어, 오늘도 2,829계약을 순매도 했고, 그동안 움직임이 크지 않았던 기타기관에서도 4,562계약의 순매도가 나왔음. 11월 산업생산 컨센서스가 8.5% 증가할 것으로 보도된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이로써 국고채 3년 및 5년물은 지난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5원 상승해 929.90원으로 마감했고, 코스피지수는 3.57pt 하락한 1,433.92pt로 마감.
[전망]
- 월말 경제지표에 대한 부담이 지속되며 약세 흐름 이어지겠으나 급등에 대한 반발로 일시적 조정양상 가능성도 있음.
국고채 3년물 4.94% +9bp
국고채 5년물 5.02% +9bp
국고채 10년물 5.09% +9bp
통안채 1년물 4.95% +7bp
회사채 3년물 5.31% +8bp
CD 91일물 4.82% +2bp
KTB703 108.13pt –33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