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달러/원 환율은 특별한 모멘텀 없이 장내수급에 따라 기존의 박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엔이 2개월래 최고치까지 상승하며 개장 초반 달러화 강세를 이끌 것으로 보이고 최근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결제수요도 920원대 중반을 강하게 지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930원선 부근에서는 연말과 월말을 맞은 업체 네고가 하락압력으로 작용하며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