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사업 역량 강화 ▲조직 간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기존 기업·고객서비스본부를 사업·영업·N/W 3개 본부 조직으로 재편했다.
특히, 가정시장 본격 공략을 위해 컨버전스사업부를 신설하고 VoIP, IPTV,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유무선통합) 등의 신규 성장 동력 사업을 전담토록 했다.
아울러 이번 지방 지사장을 비롯한 본부 담당급 인사는 올해 실적 기여가 큰 팀장급을 대거 임명하는 등 능력과 역량에 의한 발탁인사에 역점을 두었다고 LG데이콤은 설명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LG데이콤은 기존 3본부 3사업부 13담당 10지사 1실 103팀 체제에서 3본부 5사업부 14담당(소) 10지사 121팀 체제로 변경됐다.
◇부사장 승진
▶영업본부장 유장근(兪長根) : 전입(LG파워콤)
▶N/W본부장 박만수(朴萬洙) : 전입(LG파워콤)
◇상무 승진
▶인터넷사업부장 홍걸표(洪杰杓)
▶전화사업부장 박학래(朴學來)
▶e-Biz사업부장 이은재(李銀宰)
▶CRM담당 이진철(李震鐵) : 전입(LG파워콤)
▶N/W운영담당 차일옥(車一玉)
▶사업협력담당 박형일(朴亨日) : 전입(LG전자)
▶경영지원담당 노인호(盧仁浩) : 전입(㈜LG)
◇상무
▶사업본부장 이창우(李昌雨)
▶컨버전스사업부장 김진석(金振奭)
▶IDC사업부장 임응수(林應洙)
▶솔루션지원담당 최병창(崔炳昶)
▶기업영업1담당 최병태(崔柄泰)
▶공공영업담당 이용화(李容和)
▶종합연구소장 김선태(金善泰)
▶재경담당 성기섭(成基燮)
▶경영기획담당 강현구(姜絃求)
◇담당/지사장
▶ 기업영업2담당 우철환(禹哲煥)
▶ 금융영업담당 장승희(張勝熙)
▶ N/W기획담당 윤용환(尹龍煥)
▶ IT담당 이홍철(李弘喆) : 전입(LG파워콤)
▶ 강북지사장 백상욱(白祥郁)
▶ 강남지사장 이관우(李冠雨)
▶ 인천지시장 김용경(金容勍)
▶ 경기지사장 오명준(吳明俊)
▶ 부산지사장 서지훈(徐智薰)
▶ 전남지사장 김종서(金宗栖)
▶ 전북지사장 정훈(鄭勳)
▶ 경북지사장 조용관(趙庸寬)
▶ 충청지사장 조남권(趙南權)
▶ 강원지사장 안병렬(安秉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