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는 '채권은행자율협의회 구성 및 운영', '채권행사유예대상 채권범위 및 유예기간 결정', '자산부채실사 및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 평가'에 관한 안건이 의결됐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전체 채권 채무가 두달간 연장되게 됐으며, 이 기간내(최장 3개월) 실사를 거쳐 경영정상화 계획을 확정하게 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