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3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제우스 관계자는 "회사차원에서 올해 배당금액을 논의했거나 계획하고 있는 것은 현재 없다"며 "다만 기본적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은 추진하나 배당규모는 확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는 제우스가 처음으로 상장한 첫 해로 그동안 비상장 때도 배당은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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